주일 아침

from 잡담/일상 2009/01/04 12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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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방에서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맞고 있자니
이렇게 누워서 계속 쉬고 싶다


교회가야지

2009/01/04 12:40 2009/01/04 12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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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삶은달걀 2009/01/05 00:1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집에 와서 잠깐 졸다가 꿈 꿨는데 오빠랑 광화문 피맛골에 갔거든
    근데 피맛골이 완전 싸그리 다 밀려가지고 황폐화되어가지구
    오빠랑 나랑 미친듯이 욕하다가 깼어

    ..............-@- 안녕 오늘 반가왔어 ㅎㅎㅎ GOOOOOOOOOOD NIGHT ~

    • BlogIcon jooddang 2009/01/05 16:54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엄훠.. 나는 욕같은거 안하는데 :p
      피맛골 내년이나 후년안으로 다 밀릴 예정이긴 하지.. 아쉽지만 ㅎㅎ

2009년 새해 맞이

from 잡담/스크랩 2009/01/03 22:21
기축년을 맞이하여,
윌리엄텔 서곡에 맞춰서 부르는 전세계 어머니들의 노래, 마더스텔을 감상하시겠습니다 [출처]



우왕 ㅋ 굳 ㅋ
새해에는 위에서 부르는 엄마 잔소리를 좀 덜 듣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
1월의 목표는 2009년 한 해의 목표를 정하는 것으로... -_-;;

2009년,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
2009/01/03 22:21 2009/01/03 22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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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oorisutal 2009/01/05 15:5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! 나도 이거 봤었는데!!
    캬햐햐햐 진짜 이거 다 보고 난 다음에..

    "네 엄마.."

    해야 될거 같아 크크크크큭

핸드폰 뽀개졌음

from 잡담/일상 2008/12/31 14:04

에,,, 나으 프라다가 뽀사졌음

현재 연락 불가능 상태 ㅎㅎㅎ

===============

폰 렌탈해서 연락 다시 가능해졌음
2008/12/31 14:04 2008/12/31 14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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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egg 2009/01/01 23:2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복. 한글자 날린걸보니 뽀사지긴 뽀사졌나부네ㅎ

  2. BlogIcon 민둥 2009/01/02 22:4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빠도 새해복 많이!